커피 대세 ‘콜드브루’의 무한 진화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8.14l986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커피 ‘콜드브루’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 콜드브루에 소금, 탄산수 등 특별한 재료를 더하거나 얼음과 함께 갈아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콜드브루는 뜨거운 물로 빠르게 추출한 에스프레소 커피에 비해 쓴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좋다. 셀렉토커피는 최근 유행하는 ‘단짠’을 콜드브루에 접목시킨 ‘히말라야 락솔트 크림브루’를 선보였다. 이 커피는 콜드브루 위에 부드러운 크림과 히말라야 락솔트를 올려 진한 콜드브루의 맛과 달콤 짭조름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콜드브루 토닉’은 콜드브루 원액을 얼린 큐브 형태의 얼음에 토닉 워터와 레몬을 혼합, 토닉 워터의 청량감과 레몬의 시트러스 향으로 기존의 콜드브루와는 전혀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파스쿠찌는 과일을 넣어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콜드브루 프룻티 스파클링’을 선보였다. 콜드브루에 체리, 레몬 등이 들어간 프룻티 스파클링을 섞어 만든 여름 한정 메뉴로 상큼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페베네의 ‘오리지널 콜드브루 프라페노’는 원두의 부드러운 산미와 묵직한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카페베네의 콜드브루를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블렌디드 음료로 무더운 여름에 즐기기에 좋다.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