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 플레이팅 빛나는 ‘비스트로 서울 한상’ 오픈
감각적 플레이팅 빛나는 ‘비스트로 서울 한상’ 오픈
  • 김상우 기자
  • 승인 2018.03.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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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모던 한식 레스토랑 ‘비스트로 서울’을 리뉴얼해 ‘비스트로 서울 한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비스트로 서울 한상은 기존의 모던 한식에 복합쇼핑몰에서 즐기기 좋은 정갈한 1인상인 한상차림을 접목했다. 특히 2535 연령대의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플레이팅이 큰 특징이다.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한상 메뉴 8종은 요리 메뉴를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낸 ‘더덕 고추장 삼겹구이 한상’, ‘매콤 낙지 볶음 한상’ 등과 함께 집밥 메뉴를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낸 ‘푸짐한 포크 김치찜 한상’과 ‘차돌 된장찌개와 삼색나물 한상’ 등 다양하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먹는 즐거움에 앞서 눈이 즐거운 플레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 일명 ‘먹스타그램’이 유행인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상에서도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 자녀를 동반하는 고객들을 위한 ‘아기 한상’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매장 인테리어도 새로운 옷을 입었다. 반짝이는 브라스 소재와 밝은 조명으로 더욱 젊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구축해 즐거운 식사 경험을 선사한다. 또 소반 등 원목 소품을 벽면에 배치해 전통과 현대적 느낌을 재해석한 모던 한식 레스토랑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한켠에 오픈 글라스의 별실을 마련해 단체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썬앳푸드 관계자는 “몰링은 빠질 수 없는 소비 트렌드로 복합쇼핑몰에서 즐기기 좋은 한식이 고객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본다”며 “특히 비스트로 서울 한상의 감각적인 스타일리시한 플레이팅은 ‘소확행’, ‘가심비’ 트렌드와도 맞물려 여성들이 즐기기에 매우 좋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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