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맥도날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 윤선용 기자
  • 승인 2018.04.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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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대한상의·포브스 주최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가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어린이 복지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총 19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5년 연속 수상한 기업에 주는 ‘명예의 전당’ 타이틀은 한국맥도날드에 돌아갔다.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은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어린이와 소외계층의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년 시작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제품을 무료로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5년간 지역아동센터, 새터민 학교, 어린이병원 등을 비롯해 국군장병, 소방관 등에게 행복의 버거 약 20만 개가 전달됐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자원봉사자와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 약 3천 개를 전달했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은 올해 12년째 운영 중인 장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 수가 32만 명에 달한다.

조주연 사장은 “한국진출 30주년인 올 해,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더욱 뜻 깊다”며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한국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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