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산업 시장포화에 대비하는 미래전략 융합방안 마련돼야”
“장류산업 시장포화에 대비하는 미래전략 융합방안 마련돼야”
  • 김상우 기자
  • 승인 2018.04.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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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류미니포럼 개최
▲ 지난해 4월에 열린 제8회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 열린 장류포럼.사진=이종호 기자 ezho@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는 ‘2018년 장류미니포럼’이 4월 13일(금) 오후 2시 aT센터 내에서 열린다. 장류 활용 상품개발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한국장류기술연구회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순창군이 후원한다.

국내 발효식품 기업, 연구원 및 관련 단체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진행될 이번 포럼은 조주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진흥과 사무관의 ‘전통발효식품의 육성정책’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윤주 콩두 대표의 ‘외식산업에서 장류역할 및 용도확대 방안’, 이현경 아딸 대표의 ‘장류를 이용한 편의식품 개발 및 시장전망’, 백진수 제너럴네이처 대표의 ‘장류를 이용한 건강기능성식품 개발 및 시장전망’, 김구택 대상 부장의 ‘장류를 기반으로 한 수출 확대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번 포럼을 진행하는 신동화 식품산업진흥포럼 회장은 “장류산업의 시장 포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전략으로 현재 장류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산업화 융합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며 “기업체 및 대학(연구기관 포함)의 장류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화 성공사례 및 연구내용을 공유해 장류산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가 이번 포럼을 통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상우 기자  |  ksw@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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