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난해 패스트푸드 매출 1위 맥도날드 375억 달러
美, 지난해 패스트푸드 매출 1위 맥도날드 375억 달러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8.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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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전문매체 QSR매거진은 지난해 미국의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매출 순위 50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2위인 스타벅스 매출(132억 달러)의 2배 이상(375억 달러)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했다.

그 뒤를 이어 서브웨이(108억 달러), 버거킹(100억 달러), 타코벨(98억 달러)이 연달아 3, 4, 5위를 기록했다.

50위권에서 버거 업체는 총 14개이며, 1위인 맥도날드부터 버거킹이 총 4위, 웬디스가 93억 달러를 기록해 6위를 차지했다. 그 외 소닉 드라이브인, 잭인더박스(35억 달러), 하디스(22억 달러)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칙필레(90억 달러)가 순위에 오른 9개의 치킨 업체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KFC(44억 달러), 파파이스(32억 달러) 등이 따랐다.

피자 업체는 도미노 피자(59억 달러), 피자헛(55억 달러) 등 총 6개 업체가 순위에 올랐으며, 그 외 샌드위치, 에스닉 푸드 업체들이 순위에 포함됐다.

각 품목별 상위 업체들은 맥도날드, KFC, 도미노피자, 서브웨이 등 한국에도 있는 업체들이 주를 이뤘다.

지난해 미국 패스트푸드 매출 50 순위 일부 캡처본. 사진=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전문매체 QSR매거진 제공
지난해 미국 패스트푸드 매출 50 순위 일부 캡처본. 사진=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전문매체 QSR매거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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