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외식산업 연수단 모집
상해 외식산업 연수단 모집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9.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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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박람회, 현지 외식업체 탐방 등 알찬 일정

급 성장 중인 중국의 외식산업을 알차게 살펴보고 올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지 부설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은 오는 11월 13일부터 3박 4일간 ‘상해 외식산업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11월 13일부터 열리는 중국 최대 식품박람회인 ‘FHC CHINA 2018’을 참관하고 K-11, IFC, 완샹청몰 등 식품관과 식당가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현지에서 방문할 주요 외식업체는 홍콩 최고 외식기업인 맥심에서 운영하는 다이닝 중식당 ‘Jade Garden’, 현재 중국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을 하고 있는 ‘시베이’, 사천요리 전문점인 ‘파국포의’, 홍콩 딤섬 전문점 ‘탄궁’, 150년 전통의 상해 소룡포 전문점 ‘남상’ 등이다.

특히 백종원 사장이 경영하는 더본차이나를 방문해 중국에서 성공한 사례를 접하게 된다. 이 밖에 최근 O2O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알리바바의 ‘허마셴셩’, 알리바바의 인공지능이 접목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등을 돌아보는 코스로 진행된다.

지난 1993년 중국 심양정부를 5년간 컨설팅하기 시작하며 중국의 다양한 기업에 컨설팅과 수많은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박형희(본지 발행인) 대표가 동행해 중국 외식산업의 현황과 트렌드, 연수 장소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으로 본 연수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10월 15일까지이며 연수 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비용은 160만 원(VAT 별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외식정보교육원(전화 02-449-3717 고라영 대리)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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