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포차, 새우 트렌드 겨냥 ‘감바스‧새우강정’ 출시
한신포차, 새우 트렌드 겨냥 ‘감바스‧새우강정’ 출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9.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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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실내포차브랜드 한신포차가 색다른 안주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겨냥해 신메뉴 ‘감바스’와 ‘새우강정’을 출시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신메뉴는 최근 젊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새우를 활용한 안주요리가 트렌디한 메뉴로 주목 받음에 따라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요리 감바스와 중독성 있는 매콤한 양념이 특징인 새우강정을 선보였다.

새우의 감칠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감바스는 올리브유에 알싸한 마늘의 향과 방울토마토의 상큼함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특유의 고소한 풍미만을 살렸다. 향신료를 거의 넣지 않고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이끌어내 깔끔하고 개운하게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감자 전분을 입혀 튀겨낸 새우강정은 새우튀김을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렸으며 곁들여진 양배추 샐러드를 얹어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전국 지점에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감바스 1만3천 원, 새우강정 1만5천 원.

한편 올해 개점 20주년을 맞이한 한신포차는 80~90년대 길거리 포장마차의 분위기를 연출한 실내 포장마차로, 대표메뉴인 한신닭발을 비롯한 모든 메뉴가 1만 원 대 이하로 구성돼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들도 부담 없이 즐겨 찾는 곳이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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