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요기요와 전 메뉴 반값 나섰다
BBQ, 요기요와 전 메뉴 반값 나섰다
  • 이동은 기자
  • 승인 2019.02.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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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메뉴 ‘황금올리브’ 9천 원

제너시스BBQ가 배달 앱 요기요와 만났다. 지난 15일 BBQ와 요기요가 선보인 빅딜 프로모션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앱 접속 폭주로 서버가 한때 다운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달 앱 요기요 회원이면 누구나 이번 프로모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할인가가 적용된다. 이용 방법은 프로모션 진행 기간 50% 할인 쿠폰을 내려받고 ‘요기서 1초 결제’나 ‘요기서결제’할 때 사용하면 된다. 쿠폰은 가입된 계정 1개당 1일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요기요 앱에서 BBQ치킨을 주문하면 50% 할인한다. 특히 맛과 건강을 위해 최고급 원재료만을 고집하며 가격 할인을 좀처럼 하지 않았던 BBQ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단 후문이다.

이번 행사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와 배달 앱 업계에서 각각 저력 있는 BBQ와 요기요가 손잡아 고객 호응이 더욱더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행사 흥행은 가맹점과 상생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모든 판촉 비용은 제너시스BBQ 본사에서 부담하며, 가맹점주들은 할인된 금액만큼 본사로부터 지원을 받기 때문에 수익은 배로 늘어나게 된다.

BBQ 치킨 전 메뉴가 할인 대상이며, 특히 황금올리브는 9천 원, 시크릿 양념치킨은 95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황일수 제너시스BBQ 마케팅실장은 “지금도 몰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제너시스BBQ 전 사원들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가격은 반값이지만 올리브유 등 기존 고급 원재료는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맛있는 BBQ치킨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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