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모바일 상품권 누적 매출 100억 원 돌파
맘스터치, 모바일 상품권 누적 매출 100억 원 돌파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9.03.19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맘스터치가 모바일 상품권 출시 1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외식 시장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사진=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가 모바일 상품권 출시 1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외식 시장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사진=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가 모바일 상품권 출시 1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외식 시장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맘스터치가 2017년 11월 1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약 500일간 모바일 상품권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매장 사용 기준으로 누적 매출액 총 102억9642만 원을 넘어섰다.

출시 이후 매장에서 총 166만5063건의 모바일 상품권이 승인됐으며, 이는 맘스터치 제품이 모바일을 통해 전국에서 하루 평균 3364건, 1분에 2.3건씩 판매된 셈이다.

모바일 상품권 누적 매출액을 바탕으로 제품별 판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싸이버거 세트 및 단품이 62%(세트 52%, 단품 10%)를 차지하고 있어 싸이버거가 여전히 맘스터치의 스테디셀러임을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푸짐한 만족감을 선사한 인크레더블버거 세트가 16%, 치즈베이컨버거 세트가 9%를 차지했다.

누적 판매액이 많은 매장은 대부분 대학가, 학원가 쪽이었다.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매장은 건대로데오점으로, 그 뒤를 이어 신림역점, 산본점, 관악대학동점, 범계점 순으로 나타났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쇼핑이 대중화됐고, 이러한 추세가 맘스터치의 주 고객층에도 상당수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상품권과 같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