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올데이킹’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돌파
버거킹 ‘올데이킹’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돌파
  • 이동은 기자
  • 승인 2019.07.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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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심비 공략과 ‘사딸라’ 광고로 시너지 효과
사진=버거킹 제공
사진=버거킹 제공

버거킹의 ‘올데이킹(ALL DAY KING)’이 ‘사딸라’ 열풍에 힘입어 론칭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올데이킹은 버거킹의 인기 버거세트를 하루종일 4900원에 판매하는 메뉴로 지난 10월 론칭했다.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세트나 트러플머쉬룸와퍼주니어세트 등 버거킹의 인기 프리미엄 메뉴와 신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접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론칭과 함께 선보인 사딸라 패러디 광고가 가성비·가심비, 뉴트로 트렌드를 공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배우 김영철을 모델로 한 ‘올데이킹 사딸라’ 광고는 SNS에서 소위 짤방으로 인기를 얻은 ‘김두한식 극딜 협상’을 패러디한 것으로 온에어 되자마자 소비자들 사이에서 완벽한 패러디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올데이킹의 가격 경쟁력을 확실히 인지시키는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올데이킹 열풍에 힘입어 21치즈스틱이나 너겟킹 등 인기 사이드메뉴 2종을 추가한 올데이킹박스도 인기다. 올데이킹 메뉴에 2000원만 더하면 올데이킹박스를 즐길 수 있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올데이킹 메뉴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한 맛, 재미 등 심리적인 만족까지 제공한 것이 1000만 개 판매 돌파의 성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더욱 다양한 메뉴 구성과 브랜드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들도 지속 준비해 버거킹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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