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롱비치 블루’,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잔 판매 돌파
던킨도너츠 ‘롱비치 블루’,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잔 판매 돌파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19.08.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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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저블컵’ 증정 이벤트 진행···매장서 사용 시 300원 할인 헤택
사진=SPC 제공
사진=SPC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커피 메뉴 ‘롱비치 블루’가 출시 약 한 달여 만에 100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던킨도너츠는 100만 잔 돌파를 기념해 롱비치 블루 스몰 사이즈 커피 구매 시 ‘롱비치 블루 리유저블 컵’에 커피를 담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롱비치 블루 리유저블 컵은 테이크아웃 종이컵과 모양이 동일하지만 텀블러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컵이다.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롱비치 블루 리유저블 컵을 사용하면 30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폼나는 롱비치 블루 아메리카노’와 ‘폼나는 메종드 아모린’은 행사 품목에서 제외되며 리유저블 컵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롱비치 블루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에 입각한 차별화된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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