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 90여 종 본격 판매 시작
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 90여 종 본격 판매 시작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19.08.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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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팜 캔햄 세트’, ‘델리카테센 세트’ 등 우리 농축산물 활용한 세트 확대
사진=롯데푸드 제공
사진=롯데푸드 제공

롯데푸드㈜가 오는 추석을 맞아 9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

이번 추석은 의성마늘, 한돈한우 등을 활용한 ‘로스팜 캔햄 세트’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수제햄 ‘델리카테센 세트’ 등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한 세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를 설 대비 약 30% 확대했다. 의성마늘 로스팜은 우수한 품질로 이름난 의성마늘과 100% 국산 돈육으로 만든 캔햄이다. 92% 이상의 높은 돼지고기 함량으로 쫀득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의성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국산 한우와 한돈으로 만들진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세트도 판매한다.

국산 한돈의 안심, 등심 등 고급 부위육을 통째로 훈연 숙성해 만드는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도 설 대비 10% 확대했다. 바베큐햄, 카슬러, 파스트라미, 본레스햄, 텐더로인 등 다양한 수제햄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개별로 진공포장 돼있어 가정에서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추석에는 등갈비 부위로 만든 ‘바베큐 백립’을 추가한 델리카테센 세트도 신규 판매한다.

캔햄과 식용유 등 여러 종류의 제품을 담은 ‘혼합 세트’는 신규 구성품을 추가하며 품목을 다양화했다. 이번 추석에는 히말라야 핑크솔트, 다시마 천연조미료 등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주방에서 활용도가 높은 구성품을 추가했다. 이밖에도 간장 닭볶음, 간장 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을 원터치캔으로 즐길 수 있는 ‘초가삼간 반찬캔’과, 참기름, 올리고당 등 다양한 구성의 혼합 세트를 판매한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등 프리미엄 원두로 구성된 원두커피 세트도 판매한다. 직접 그라인딩 해서 마시는 홀빈, 분쇄 돼 있어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녹차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시는 싱글백 등 다양한 타입으로 출시돼 음용 패턴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선물세트는 마트 및 슈퍼, 백화점, 편의점 등 가까운 소매점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전용 온라인몰인 파스퇴르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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