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인기로 매출 70% 급증
BBQ,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인기로 매출 70% 급증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0.02.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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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도깨비’ 등 드라마 협찬 마케팅 효과 극대화
제너시스 BBQ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70% 급증했다 사진=제너시스BBQ 제공
제너시스 BBQ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70% 급증했다 사진=제너시스BBQ 제공

제너시스 BBQ(회장:윤홍근)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BBQ에서 제작 협찬한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으며 최근 방송한 12회분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으로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5.9%, 최고 17.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BBQ 치킨도 방송이 나간 지난 1일과 2일의 매출이 전주 대비 70% 이상 상승해 PPL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주 토요일과 일요일의 매출을 분석해 보면 BBQ 치킨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황금알치즈볼, 자메이카통다리구이 그리고 최근 출시해 인기몰이 중인 치즐링 치킨까지 소비자들의 주문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주인공 현빈과 손예진이 즐겨 먹은 BBQ의 시그니처 메뉴 ‘황금 올리브치킨’의 경우에는 100% 이상 매출이 급증했다.

그동안 인기 드라마를 미리 선점해 제작을 협찬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해오고 있는 BBQ는 ‘도깨비’에 이어 이번 사랑의 불시착으로 치킨 전 제품은 물론 촬영장소인 매장들까지도 다시 한번 국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매출을 크게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 파급력 있는 현빈과 손예진이라는 걸출한 주연급 배우들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면서 자연스럽게 BBQ 매장의 분위기와 주력 메뉴들을 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가라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며 “향후 사랑의 불시착 관련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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