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핫황금올리브치킨’ 출시 첫날부터 하루 1만 건 이상 판매
BBQ, 핫황금올리브치킨’ 출시 첫날부터 하루 1만 건 이상 판매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4.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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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매운 맛이 소비자어필... 새 CF 모델 이민호 영향도 커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지난 17일 출시한‘핫황금올리브치킨’시리즈가 출시 이후 지난 20일까지 4일 동안 4만 건이 넘는 누적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BBQ는 대표적인 시그니쳐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의 장점에 고급진 매운 맛을 가미한 점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민호씨의 CF가 방송을 타면서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했다.

BBQ 전국 패밀리 사장님들도 모처럼 활짝 웃게 됐다. BBQ 진주가호점을 운영하는 패밀리 사장은 “요새 코로나로 대학들이 온라인강의로 등교를 하지 않아 많은 타격을 받고 있었는데 본사가 좋은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덕분에 이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겠다”고 사내게시판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부산 괴정점을 운영하는 패밀리사장은 “오랜만에 초대형 모델 배우 이민호씨부터 CF와 드라마 대박이 예감된다”며 “신제품 출시로 2배, 3배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어 엄청 바쁘고 힘들지만 이번 황금올리브치킨의 핫(HOT)끈한 변신으로 대박이 날 것 같다”며 말했다.

한편 BBQ가 지난 17일 새롭게 론칭한 핫황금올리브 치킨은 핫하게 착 감기는 맛 ‘핫착!레드착착’, 핫하고 알싸한 맛 ‘핫싸!블랙페퍼’, 핫하고 빠삭한 맛 ‘핫빠!크리스피’, 핫하고 찐 땡기는 맛 ‘핫찐!찐킹소스’ 의 4종으로 다양한 콤보 메뉴까지 포함하면 총 14가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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