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유아 대상 ‘아이누리 바다채소학교‘ 진행
CJ프레시웨이, 유아 대상 ‘아이누리 바다채소학교‘ 진행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0.07.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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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소믈리에와 함께 해조류 오감교육
지난 6일 경기도 시흥시 시립목감복지어린이집에서 CJ프레시웨이 채소소믈리에 김혜정 쉐프가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바다채소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지난 6일 경기도 시흥시 시립목감복지어린이집에서 CJ프레시웨이 채소소믈리에 김혜정 쉐프가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바다채소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5세~7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누리 바다채소학교’를 운영하며 학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6일 경기도 시흥시 시립목감복지어린이집의 유아 5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바다채소학교를 진행했다.

바다 채소학교는 ‘채소 소믈리에’ 자격을 갖춘 영양사와 쉐프가 바다의 채소인 해조류에 대해 교육하며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교육으로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바람직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바다채소학교는 지난 2018년 선보인 아이누리 채소학교에 이은 CJ프레시웨이의 두번째 식습관 개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아이들이 먹기 꺼리는 바다채소를 직접 만지고, 느끼고, 맛보는 등의 오감 자극 활동을 통해 해조류와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만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로 키즈 시장 내 건강한 식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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