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간식이필요해’, 출시 한 달 만에 2만5천 세트 판매 돌파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출시 한 달 만에 2만5천 세트 판매 돌파
  • 정태권 기자
  • 승인 2020.07.15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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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편리미엄 트렌트 반영… 포장, 보관, 진열까지 한 번에 가능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이 출시 한 달 만에 2만5천 세트 판매를 돌파했다.

간식이필요해 시리즈는 최근 일고 있는 편리미엄 트렌드를 반영해 TPO(시간·장소·상황)별 소비자의 간식 니즈에 맞춰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 기획 상품이다. 초코파이, 단백질바, 포카칩, 꼬북칩 등 인기 과자들을 ‘모두의 간식’, ‘초코가 필요해’, ‘입이 심심해’ 등 3가지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전용 패키지에 담았다.

쿠팡, SSG닷컴, 카카오 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포장, 보관, 진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친환경 ‘원스톱 패키지’로 제작했다. 특히, 초코파이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과자를 담은 ‘모두의 간식’, 초코송이 등 ‘당떨시(당이 떨어지는 시간)’ 디저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초코가 필요해’ 2종은 출시 2주 만에 전량 매진되면서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캠핑족, 차박(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름)족 사이에서 야외 활동 필수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리온은 2만 5천 세트 판매 돌파를 기념해 8월부터 1만 개 한정으로 오리온 제품 이미지를 그린 여름철 썸머 스티커도 특별 제공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간식이필요해’가 소비자들의 간식 구매를 편리하게 해주고 포장, 보관, 진열이 한 번에 가능해 회사, 학원 등 단체 간식 제품으로 각광받으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캠핑 및 차박족 등의 야외 활동 수요가 늘고 있어 편리미엄 대표 제품으로 인기가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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