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노하우 담은 ‘더양평DTR점’ 오픈
스타벅스 노하우 담은 ‘더양평DTR점’ 오픈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20.07.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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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바·티바나 바·드라이브 스루 모두 결합된 최초매장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개점 2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리저브 바, 티바나 바, 드라이브 스루를 모두 결합한 ‘더양평DTR점’을 오픈했다.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개점 2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리저브 바, 티바나 바, 드라이브 스루를 모두 결합한 ‘더양평DTR점’을 오픈했다.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개점 2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리저브 바, 티바나 바, 드라이브 스루를 모두 결합한 ‘더양평DTR점’(경기 양평군 양평읍 소재)을 새롭게 오픈했다.

경기도 양평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쉬운 접근성 때문에 남한강 주변으로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이 생겨나면서 주말마다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정체를 빚는 등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은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고객들을 타깃으로 편안한 환경 속에서 휴식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면 유리창으로 보이는 남한강 조망이 아름다워서 고객들이 커피와 함께 심리적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은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 경험이 가능한 리저브 바와 특화된 티를 즐길 수 있는 티바나 바를 비롯해 차 안에서 주문 및 픽업이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도 함께 운영한다. 

이처럼 3가지 운영 특성이 한 매장에 모두 결합해 운영되는 곳은 더양평DTR점이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 사례다.
매장은 전체 면적이 1203㎡(364평)으로 스타벅스 국내 최대 규모다. 모두 3층에 261석의 좌석을 구비했다. 

각 층마다 계단식 좌석을 배치하는 등 자연스럽게 층과 층 사이가 연결되는 듯한 디자인을 구현해 넓고 시원한 공간감을 선사한다.
매장 1층은 드라이브 스루 이용 고객을 위한 주문 및 픽업 공간과 일부 좌석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은 리저브와 티바나 특화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리저브&티바나 바를 함께 운영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음료 경험을 제공한다. 2층과 3층 사이에는 중층인 2.5층을 운영해 일반 음료와 푸드, MD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3층은 고객 좌석공간과 탁 트인 남한강 뷰가 한 눈에 들어오는 루프탑 공간을 동시에 운영한다.

루프탑은 야외 무대 및 객석 형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어 향후 지역 사회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더양평DTR점은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구현하고자 해당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화 푸드 19종도 선보인다. 이 중 ‘AOP버터 크루아상’과 ‘월넛 고르곤졸라 브레드’ 2종은 냉동 생지와 일정 정도 구워진 파베이크 형태로 공급받아 매장에서 간단히 구워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더양평DTR점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양평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방문객들이 더 편히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스타벅스의 모든 노하우를 한데 모은 최초의 복합 매장”이라며 “양평을 찾는 고객들에게 힐링의 공간,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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