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슈퍼두퍼, 대표 버거 4종 누적 판매량 22만 개 돌파
bhc그룹 슈퍼두퍼, 대표 버거 4종 누적 판매량 22만 개 돌파
  • 이동은 기자
  • 승인 2023.08.16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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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 약 9개월만… 한국 현지화 메뉴 지속 출시
슈퍼두퍼의 슈퍼 더블 버거와 사이드메뉴. 사진=bhc그룹 제공
슈퍼두퍼의 슈퍼 더블 버거와 사이드메뉴. 사진=bhc그룹 제공

bhc그룹(회장 박현종)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슈퍼두퍼’의 대표 메뉴 4종이 22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bhc그룹에 따르면 슈퍼두퍼의 대표 메뉴인 ‘슈퍼 싱글 & 슈퍼 더블 버거’, ‘트러플버거’, ‘베이컨 에그 온 버거’ 등 4종은 슈퍼두퍼가 한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연 지난해 11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22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특히 미국 본토의 오리지널리티를 완벽하게 담아낸 슈퍼 싱글 버거와 슈퍼 더블 버거가 약 14만 개 이상 판매돼 매달 평균 1만5000명 이상이 슈퍼두퍼의 정통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 싱글 버거과 슈퍼 더블 버거는 슈퍼두퍼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쥬이시 버거의 맛을 구현한 육즙 가득한 비프패티에 체다치즈와 토마토, 적양파를 토핑하고 시그니처 슈퍼소스로 맛을 더해 미국 본토의 오리지널리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버거다. 

생트러플을 더해 풍미가 가득한 트러플 버터와 볶은 포토벨로 버섯이 조화를 이루는 맛이 일품인 트러플 버거와 싱글패티에 부드러운 달걀프라이와 베이컨을 얹고 프레시 갈릭소스로 맛을 더한 베이컨 에그 온 버거는 슈퍼두퍼의 시그니처 버거로 각각 4만 개 이상 판매됐다. 

슈퍼두퍼 관계자는 “미국 본토 버거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슈퍼두퍼의 퀄리티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 버거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함과 동시에 슈퍼두퍼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슈퍼두퍼는 새로운 문화와 음식의 경험을 원하는 MZ세대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 본토의 맛은 물론 한국 현지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슈퍼두퍼는 지난 4월 bhc그룹 R&D 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치킨 패티 속에 이탈리아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채운 ‘꼬르동 블루 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소비자에게 다양한 버거의 맛을 선보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정 메뉴로 출시했으나 단기간 내 1만 개가 판매되며 정식 메뉴로 자리 잡았다. 

한국 자체 개발 메뉴인 꼬르동 블루 버거의 인기는 메뉴 라인업 확장으로 이어졌다. 소비자들의 피드백과 연구원들의 고민으로 기존 치즈가 들어간 패티 콘셉트를 소고기 패티로 확장하자는 의견이 모아졌고 꼬르동 블루 출시 후 약 3개월 만에 후속작 ‘꼬르동 레드 버거’가 출시됐다.

bhc그룹이 지난해 11월 오픈한 국내 슈퍼두퍼 1호점 강남점 내부 모습.사진=정태권 기자 mana@
bhc그룹이 지난해 11월 오픈한 슈퍼두퍼 1호점 강남점 내부 모습.사진=정태권 기자 mana@

한편 bhc그룹의 슈퍼두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로 2022년 11월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슈퍼두퍼 강남점은 오픈 2주 만에 약 2만 개의 버거가 판매됐으며 2호점인 홍대점은 오픈 1주 차에 약 1만여 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슈퍼두퍼는 지난 6월 복합몰인 코엑스 스타필드점에 3호점을 열며 코엑스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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