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대학생 공모전을 통한 신선한 아이디어 및 인재 발굴
훼미리마트, 대학생 공모전을 통한 신선한 아이디어 및 인재 발굴
  • 관리자
  • 승인 2005.11.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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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전문업체 훼미리마트는 지난 18일 삼성동 본사에서 체인업계 최초 3천점 달성을 기념해 8월8일부터 9월30일까지 실시된 대학생 ‘유통리더 대학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국내외 재학중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따른 편의점 마케팅 대응방향’, ‘향후 편의점 발전 방향 및 운영전략(Fast Food 및 서비스 상품 위주)’, ‘편의점 아르바이트 및 가맹점 질 향상 방안’이라는 큰 테마 내에서 소주제는 제출자가 자유롭게 정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출된 총 100여건의 논문 가운데 수상작은 총 4건으로 우수상 1팀에게 300만원, 가작 3팀에게는 100만원과 입사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외대 신문방송학과 이경희씨와 서강대 경영학과 이용균씨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훼미리마트의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마케팅 차별화’라는 제목 하에 1:1 맞춤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5가지의 새로운 ‘나를 위한 편의점’인 훼미리마트의 모습을 제안했다.
이형곤기자 coolc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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