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 ‘비타민C 학술좌담회’ 개최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 ‘비타민C 학술좌담회’ 개최
  • 관리자
  • 승인 2007.03.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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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위원장 윤방부)는 최근 개최한 ‘비타민C의 효능과 현대인의 건강’이란 주제의 좌담회를 갖고 최근 가장 이상적인 항산화제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비타민C의 효능, 인체 내에서의 약리작용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좌담회에는 연세의대 ‘윤방부’ 교수를 비롯, 건국대학교 의료원 ‘최규완’ 전 원장, 서울의대 ‘이왕재’ 교수, 덕성여대 약대 ‘조애리’ 교수, 대한노화방지연합회 ‘배철영’ 이사장, 대한비타민연구회 ‘염창환’ 회장(관동의대 교수) 등 국내 비타민C 연구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광동제약이 후원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비타민C의 정의와 역할, 흡수 이용률, 타 약물과의 상호 작용,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새로운 연구 발표와, 비타민C가 각광받는 학문적 이유 등 새로운 학설과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좌담회에서 ‘비타민C는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영양소’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비타민C는 인체 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외부에서 공급해야 하는데 만약 비타민C가 부족하면 만성피로, 심혈관질환 등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이상증세가 발생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며 평소 비타민C가 부족하지 않도록 국민들이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한편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국민에게 올바른 의학지식을 전달하고 오도된 의학상식을 지적함으로써 국민들의 의료이용을 합리화시켜 국민의료비를 절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1년 대한의사협회가 설립한 기구로 최근 노후생활설계의 기본이 되는 ‘장수 건강 5계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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