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아워홈 조리왕 선발대회 개최
2005 아워홈 조리왕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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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11.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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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조리 스킬 향상과 정보 공유 목적
금상 수상자 및 팀에겐 해외연수 및 국제요리대회 참가 자격 부여
▶ (주)아워홈이 사내 조리사들의 스킬 향상과 종보 공유를 목적으로 한 제 2회 조리왕선발대회 결과가 지난 24일 발표됐다. 금상 수상자(팀)에게는 해외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사내 조리사를 대상으로 조리 스킬 향상과 조리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조리왕 선발대회를 실시했다.

10월에 사업부(FS사업부, 외식사업부)별 예선을 거쳐 외식사업부FS사업부 결선을 통해 24일 아워홈 조리왕을 최종 발표했다.

FS사업부 결선은 10월 중에 4개 지사별 대회를 통해 선발된 지사 대표들이 참가했으며, 성남에 있는 아워홈 조리아카데미에서 열렸다.
단체전은 연회요리4종(Hot 1종, Cold 3종) 각각10인분을 100분 동안 조리하며, 개인전은 대회당일 출제되는 주메뉴·주찬류 2종 4인분을 60분 동안 조리하여 그 결과를 조리기술 및 활용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개인전은 GS마트 송파점 지정호 조리사와 LG 평택연수원점 정은주 조리원이, 단체전은 해성중고전주점이 금상을 차지했다.

외식사업부 결선은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당사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레스토랑 조리사를 대상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단체전은 창작메뉴 4종, 개인전은 창작메뉴 2종으로 외식 성격상 화려한 데코레이션이 돋보였으며, 심사는 진양호 경기대 식품조리학과 교수, 이면희 중국요리학원 원장 등이 참여했다.
단체전 우승은 실크스파이스(GS타워)가 했으며, 개인전은 업타운다이너(GS타워)의 윤성규 주방장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워홈 조리왕 선발대회는 사내 조리사간 건전한 경쟁의식을 고취시키고, 고객들에게 맛좋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키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2004년에 시행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FS부문 금상 입상자(팀)에게는 일본 연수의 기회를 부여하며, 외식부문 금상 입상자(팀)에게는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박지연 기자 p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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