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제4회 도우매직쇼 컨테스트
미스터피자, 제4회 도우매직쇼 컨테스트
  • 김병조
  • 승인 2005.10.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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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우매직쇼 컨테스트에 참가한 미스터피자 직원들이 도우 크게 늘리기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미스터피자가 지난달 23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야외무대에서 ‘제4회 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를 열었다.

이번 컨테스트에는 미스터피자의 전국 매장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팀이 참가해 ‘도우 크게 늘리기’와 퍼포먼스를 가미한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다.
프리스타일 부문에서는 △1등 남원주단관점 최지훈 △2등 종로점 변환석, 김지혜, 임길원 △장려상 순천중앙점 임정열씨가 수상했으며 도우 크게 늘리기 부문에서는 안산중앙점 조현식씨가 1등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핸드프린팅 상패, 북경 3박4일 여행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행사는 도우쇼 컨테스트 외에도 소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피자무료 시식회, 다트게임, 피자반죽 늘이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인근 동대문시장과 청계천을 방문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비자들에게 미스터피자만의 독특한 수타 제조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 역시 이 대회 본선에 참가하기 위해 개최 몇 달 전부터 연습을 시작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미스터피자 마케팅팀 이용석 팀장은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북경 미스터피자 매장 방문 및 중국 관광 혜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는 도우매직쇼 드림팀 및 입상자들을 세계 수타 경연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임영미 기자 y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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