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소비자와의 소통창구 ‘제3의 공간’

식품외식경제l승인2016.12.02l수정2016.12.02 16:29l9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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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지 않는 소비심리를 살리고자 식품업계가 ‘제3의 공간’ 마련에 분주. 농심켈로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카페리빈과 협업해 켈로그의 다양한 시리얼 메뉴를 제공하는 시리얼 카페를 오픈. 롯데푸드는 지난달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파스퇴르 밀크바’를 열며 파스퇴르 프리미엄 우유를 활용한 18종의 밀크 디저트를 판매. KGC인삼공사는 홍삼카페 ‘사푼사푼’을 통해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선보여. 업계는 오프라인 매장은 고객과의 소통창구를 활용해 제품 개선에 반영할 것이라는 계획. 업계 관계자는 “경험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3의 공간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며 “소비자들과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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