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이색 네이밍’으로 고객을 잡아라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1.09l9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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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의 ‘이색 네이밍’이 소비자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경쟁 브랜드 사이에서 차별성 있는 독특한 이름이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는 전략. 최근 업계에 따르면 제품에 부르기 쉬운 줄임말을 활용하거나 재료의 특징이나 스토리를 담아낸 재미있는 이름들이 눈길. 하이트진로음료가 선보이고 있는 ‘술깨는비밀’은 2013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술깨비라는 애칭을 얻어. 오리온의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의 줄임말은 오토케, 해태htb는 홍삼 탄산 드링크 ‘홍삼연탄’을 출시. 연탄은 ‘연한 탄산’의 줄임말.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제품 이름을 빨리 외울 수 있도록 신제품에 이색작명이 유행하고 있다”며 “인스타그램 등 SNS 등에서 이색 이름은 화제가 되고 있어 마케팅 효과가 크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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