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 추석 황금연휴 덕 ‘톡톡’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9.22l9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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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식품·유통업계가 함박웃음. 황금연휴에 앞서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주요 백화점들의 선물세트 본판매 행사 초기부터 매출이 껑충. 롯데백화점은 지난 11일 시작한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 매출이 18일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1.3% 급증. 현대백화점은 15?18일 매출이 78.6% 늘고, 신세계는 15일 이후 4일간 매출진도율 14.3%로 지난해 2배 수준. 선물 가격은 양극화 현상. 롯데의 130만 원짜리는 100세트 중 40세트, 현대는 50만 원 한우 매출이 100% 이상 껑충. 신세계의 120만 원짜리 명품 굴비도 절반 정도가 팔려. 업계 관계자는 “긴 연휴에 대한 내수 진작 효과는 이제 검증이 된 셈으로 이번 추석 연휴에 반짝 특수를 기대한다”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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