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특수 잡아라
올림픽 특수 잡아라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8.02.26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북한의 참가로 세계의 이목을 끈데 이어 대회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외식업계의 ‘평창 마케팅’도 절정.

외식업계는 홍보를 위해 강릉과 평창에 임시 매장을 운영, 집에서 TV로 올림픽을 즐기는 사람들을 겨냥해 다양한 기획 제품을 판매 중.

맥도날드는 강릉에 햄버거 모양의 대형 야외 매장을 설치해 폭발적인 인기를 획득. 파파존스는 올림픽을 찾는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겨냥해 평창에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열어 관심.

올림픽 공식 파트너가 아닌 업체들은 ‘평창’이나 ‘올림픽’ 단어를 피해가며 마케팅.

교촌치킨은 지난 25일까지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응원패키지 3종을 판매해 짭짤한 수익.

반면 일부 업체의 올림픽 마케팅 무임 승차는 논란을 일으켜 눈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