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등급제 힘쓰는 프랜차이즈 업계
음식점 위생등급제 힘쓰는 프랜차이즈 업계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9.12.0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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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에 힘쓰고 있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위생 논란으로 높아지는 고객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움직임.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매우 우수(별 3개)’ ‘우수(별 2개)’ ‘좋음(별 1개)’ 등 3가지 위생등급으로 구분하는 제도로 2017년 5월에 도입. 맥도날드는 전국 직영·가맹점이 내년 중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하도록 목표 세워. 매장에 고객을 초청해 식재료 및 주방 관리 상황 공개하는 ‘주방 공개의 날’ 행사도 전국 규모로 확대 실시하기로. 스쿨푸드는 양재점 등 7개 매장서 신청. 이중 4개 매장이 ‘매우 우수’ 등급 받아. 파리크라상은 2020년까지 전국 4000여 개 매장에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도입하기로 계획. 각 매장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리고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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