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새 광고로 젊은 소비층 공략"
롯데주류 "새 광고로 젊은 소비층 공략"
  • 관리자
  • 승인 2010.04.13 0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주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모델로 기용해 새 광고를 제작하고 젊은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청주 브랜드인 `청하'의 모델이 된 신세경은 광고에서 부드럽고 순한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면서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자고 제안한다.

유이는 알코올 도수가 16.8도인 소주 `처음처럼 쿨'의 광고 영상에 등장한다.

소주이지만 부담이 별로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최근 대학생들의 술자리에서 유행하고 있는 동작들을 춤으로 재구성한 `쿨샷 댄스'를 선보인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은 무조건 마시고 취하는 음주문화보다 다양한 주종의 술을 즐기기를 원한다"며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내세우고 건전 음주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젊은 소비층에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