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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CEO] 식품·외식산업 발전, 식자재유통 선진화에 달렸다
지난 4월 26일 한국식자재유통협회(이하 KFDA, Korea Foodservice Distributers Association)가 공식 출범했다. KFDA는 국내 식자재유통의 지속 발전에 힘쓰고 업계의 목소리를 한데 모을 단체라는 점에서 관련업계의 ...
김상우 기자  2017-08-04
[앞서가는 CEO] ‘섬김경영’ 17년째… 리스크는 스스로 안고 가는 상생 기업
하림은 상생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경영…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와 평등관계익산공장 부지에 1790억 원을 투입… 농가 평균 소득도 2억 원 이상 늘려갈 것하림 비전은 글로벌 리더기업 되는 것… 2019년 매출액 ...
이인우 기자  2017-07-17
[앞서가는 CEO] 김승호 스노우폭스 회장의 제안
30대 직장인 B씨는 신규 사업기획 프리젠테이션에서 큰 질책을 받아 우울했다. 귀가하는 길 어두운 거리를 환하게 밝힌 꽃집이 있었다. 화이트 톤으로 꾸민 꽃집 안에는 온갖 색깔의 꽃이 진열돼 있었다. 그는 아이리스 한 송이를 골랐다. 가격도 비싸지 않...
이인우 기자  2017-07-10
[앞서가는 CEO] 외식 프랜차이즈 경영의 원칙은 ‘상생’입니다!
㈜김가네는 프랜차이즈를 둘러싼 일부 가맹사업본부의 ‘갑질’과 경영주의 비도덕적 행위에 따른 ‘오너 리스크’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올바른 기업 모델로 주목받는 토종기업이다. 무엇보다 20년이 넘도록 브랜드를 경영하면서 단 한번도 외부에 알려진 ...
이인우 기자  2017-07-03
[앞서가는 CEO] 킹콩부대찌개의 꿈 “당신도 성공할 수 있어”
외식 프랜차이즈의 공통된 희망은 이상적인 상생에 있다. 즉 가맹점주들은 본사와 함께 성공의 길을 닦으며 성공 창업의 꿈을 성취하는 것이고, 본사는 가맹점주들의 탄탄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착실한 성장을 거듭하는 것이다. 쉬울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이 ...
김상우 기자  2017-06-02
[앞서가는 CEO] “감탄할 만큼 독하게 준비했습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의 신기원을 연 ‘아딸’의 오투스페이스가 새로운 무기를 장착했다. 브랜드 네이밍은 한입 먹어보면 감탄하는 떡볶이, 한번 들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감탄떡볶이’다. 혹자는 기존 떡볶이 브랜드 아딸이 존재하는 마당에 굳이 두 번째 떡볶...
김상우 기자  2017-05-26
[앞서가는 CEO] “최고의 맛과 일자리 창출로 고객 사랑에 보답”
40년 파티셰 외길, 후학에 “끈기 있게 매진하면 길 보일 것” 동네 ‘빵집’들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확장 속에서도 좀 더 색다르고 다양한 맛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동네 빵집들도 변화의 노력으로 조금씩 경쟁력을 높여 가고...
이원배 기자  2017-05-22
[앞서가는 CEO] “타이 셀렉트(Thai Select) 인증 식당 가보셨나요?”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KRBI·Korea Restaurant Business Index)에서 가장 높은 기대치를 보인 업종은 기타 외국식 음식점업(2/4분기 전망 88.05)이었다. 이는 전...
이인우 기자  2017-05-15
[앞서가는 CEO]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은 축산인의 책무”
자조금 간의 교집합 사업 추진 축산자조금연합은 9개 축종의 연합체이다.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이라는 공통의 목적도 있지만 업종마다 시장 규모나 현안이 달라 균형 잡힌 사업이 필요하다. 축종에 따라 시각과 이해 관계가 다를 수 있어 그만큼 사업 추진에 ...
이원배 기자  2016-10-28
[앞서가는 CEO] “여전히 내 꿈은 100년 장수 브랜드 만들기”
효율성 위해 브랜드 법인 분리… 매월 점주와 만나 상생 방안 마련프랜차이즈 산업이 국내에 자리잡은지는 채 20여 년이 되지 않는다. 주로 치킨과 주점, 커피전문점 등이 주도했지만 대표 업종은 치킨 프랜차이즈였다. 1990년대 중후반부터 많...
이원배 기자  2016-08-19
[앞서가는 CEO] 최종섭 경북 봉화군 해오름농장 대표
봉화 해오름농장은 서울 특급호텔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일했던 최종섭 대표가 지난 2011년부터 맨손으로 일궈낸 땀의 결실이다. 지난 7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이 농장을 찾았다.이 장관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6차산업화의 모델로 해오름농장을...
이인우 기자  2015-10-23
[앞서가는 CEO] 피자알볼로, 건강한 피자로 100년 장인가게 일군다
[우리시대 앞서가는 CEO] 건강한 피자 만들기 10년, 이재욱 피자알볼로 대표이사 피자알볼로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2005년 9월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6평 규모의 조그마한 매장을 오픈한 피자알볼로는 ‘어머니가 해주신 집밥 ...
신지훈 기자  2015-10-12
[앞서가는 CEO] ‘열정과 진실’이 만든 소상공인 신화
최선을 다한 후 결과를 하늘에 맡긴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은 정정중 ㈜정중한에프앤비 대표이사에게 잘 어울리는 말이다. 하루 27만 원의 매출에 불과했던 농산물 중도매인이 현재 100억 원대의 매출을 내는 식자재유통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
김상우 기자  2015-07-27
[앞서가는 CEO] 20살 청년 ‘사옹원’ 비상을 꿈꾸다
한국인이라면 전통음식에 대한 진한 추억이 있다.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녹두전이나 김치전, 산적 등을 부치며 웃음꽃을 피던 기억, 길거리에서 사먹던 호떡과 떡볶이에 행복해하던 모습 등은 누구라도 쉬이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이다. 그러나 급격한 핵가족화와 ...
김상우 기자  2015-06-12
[앞서가는 CEO] “변함없는 ‘엄마의 마음’이 회사 성장 일궜죠”
단체급식업계에는 유능한 여성인력들이 많다. 이들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메뉴 개발을 주도하고 고객사와의 진정어린 소통으로 만족도 제고에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한창 능력을 발휘할 시기에 육아나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이 큰 어려움으로 작용한다.지난...
김상우 기자  2015-04-04
[앞서가는 CEO] “고객의 즐거움과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식품·외식업계에서 단체급식 시장은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꼽힌다. 과거 중소 급식업체가 시장을 열었으나 1990년대부터 대기업이 진출하면서 무한경쟁이 펼쳐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다국적 브랜드 아라마크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내 급식시장에 탄탄한 입...
김상우  2015-01-08
[앞서가는 CEO] “프랜차이즈는 하나의 가족 애정과 소통이 성공 이끌어”
국내 최초로 고급 수제 삼각김밥과 규동을 한국에 선보인 이명훈 오니기리와 이규동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다. 이 대표는 26세 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파는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의 문을 두드렸다. “영업은 입이 아닌 발로 한다는 진리를 항...
관리자  2014-11-17
[앞서가는 CEO] ‘창사 두 돌 맞은 HKC의 거침없는 날갯짓!’
주식회사 HKC가 지난 24일 창사 만 2년째를 맞았다. 지난 2012년 종합주방기기와 위생기기, HACCP 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HK그룹의 별도 법인으로 출범한 뒤 순식간에 2년이 흘렀다. HKC는 유럽의 고품격 주방기기를 수입•유통하는 ...
관리자  2014-05-26
[앞서가는 CEO] 어머니 정성 담은 김밥의 20년 역사
▶ 김용만 (주)김家네 회장은 초심을 잊지 않고 호시우보의 자세를 유지하고자 사무실의 호랑이 그림을 지켜보며 마음을 다진다. 국내 김밥 프랜차이즈의 효시인 김家네는 일단 이름을 기억하기 쉽다. 상...
이인우  2014-04-07
[앞서가는 CEO] ‘aT 출신 사명감으로 레드오션을 퍼플오션으로 바꿨죠’
aT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이하 aT)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던 농산물 유통전문가들이 외식업에 승부를 건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외식업은 진입하기 쉽지만 열에 일곱, 여덟은 실패한다는 레드오션 중의 레드오션이다. 이런 레드오션에 aT 경력에서 얻은 자신만...
이인우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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