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가십] 술 줄이는 사회
○…불경기와 홈술 등 주류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술집이 빠르게 감소. 지난 11일 국세청의 생활밀접업종 사업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반주점 사업자는 5만5761명으로 1년 전보다 6.1% 줄어, 1년 만에 3600개가 문을 닫은 것....
식품외식경제  2017-04-17
[가십] 용납돼서는 안 되는 외식 종사자에 대한 폭력
○…서울 노원구의 자유한국당 소속 구의원이 외식업소에서 욕설과 성희롱 발언을 하는 등 난동을 피워 지탄. 이 구의원은 지난 4일 저녁 일행 4명과 함께 지역의 한 식당을 방문. 그는 술에 취한 듯 들어서자마자 ‘화장실이 어디야’, ‘사장 ...
식품외식경제  2017-04-17
[가십] 발효식품 전성 시대 열어가길
○…제8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기간에 열린 ‘2017년 장류미니포럼’에서 정부의 발효식품산업 육성 대책 의지를 확인. 포럼에 참석한 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과 관계자는 “발효식품산업은 성장이 유망한 사업으로 정부도 육성대책 필요성을 알고 ...
식품외식경제  2017-04-17
[가십] 치킨값만 잡으면 되는 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치킨값 인상은 잡았지만 다른 외식 물가는 이를 비웃듯 줄줄이 인상. 공차코리아는 지난 14일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 전체 10개 음료군 57개 음료 가운데 밀크티, 공차 스페셜 등 2개 음료군 16개 제품의 가격...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전문가칼럼] 노동조합이 없는데 근로자 대표가 필요한가요?
외식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근로시간이 길다. 매일 10시간씩 1주에 6일 근무형태가 많은 한식당의 경우 1주간 근로시간이 60시간을 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직원이 근무를 대체해 주지 않으면 곧바로 손님 접대에 차질이 생겨 사전에 연차휴가 날짜를 조율...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월요논단] 가성비 추구 트렌드에 ‘노브랜드’ 인기
루이비통(Louis Vuitton), 샤넬(Chanel), 에르메스(Hermes)···.이들은 지난 수십 년 간 최고 명품 브랜드를 말해주는 또 다른 명사였다. 제품에 유명 브랜드 로고를 달고 있으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었다. 이렇게...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취재후기] 이랜드그룹, 위기를 ‘적폐’ 청산의 계기로 삼아야
외식 사업과 중저가 의류 브랜드, 리테일로 성장해온 이랜드그룹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자금난으로 외식사업 등 알짜 사업은 매각에 나섰고 주요 계열사 신용도는 하락해 빨간불이 켜졌다.특히 외식사업을 담당하는 이랜드파크는 협력 업체 납품 대금 수백억 원...
이원배 기자  2017-04-17
[사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위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프랜차이즈 본부는 물론, 가맹점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가맹사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08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신규 등록했고 이 가운데 66%가 넘는 86...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오피니언]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오래전부터 ‘살기 위해 먹는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지?’ 잘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다. 나도 가끔 ‘사람들은 왜 먹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맞다’고 할 것이다.맞다. 사람...
식품외식경제  2017-04-17
[특별기고] ‘꽃과 외식의 만남, 그 따스한 치유’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다’라는 말이 있음에도 지난 겨울은 이러 저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유난히 길었던 것 같다.이제 백화난만(百花爛漫)에 만화방창(萬化方暢)한 양춘가절(陽春佳節)인 봄을 맞아 산과 들, aT센터에서 가까운 ‘서울 시민의 숲’의 개나...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탄탄한 자본력으로 모바일 푸드 서비스 진출
○…신세계푸드가 지난 5일 외식 브랜드 통합 멤버십 서비스 ‘신세계 푸딩 플러스’(Shinsegae Fooding Plus)를 론칭. 신세계 푸딩 플러스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 △데블스도어 △자니로켓 △스무디킹 △보노보노 △에그톡스...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씁쓸한 느낌의 식품업계 감미료 사용량
○…외식업계가 너무 단맛에 길들여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가공식품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이 조사를 통해 입증.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가공식품 4개 중 1개꼴로 감미료가 검출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음료업체가 생수에 눈 돌리는 이유
○…웅진식품이 지난해 8월 한 때 자취를 감췄던 ‘815 콜라’와 ‘815 사이다’를 재출시한데 이어 생수시장에 진출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 웅진식품은 최근 ‘가야G워터’의 패키지를 재단장하고 확대되고 있는 생수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안철수, 제주 감귤산업 내세워 지역 여론 선점
○…안철수 국민의당 19대 대통령 후보가 6일 국민의당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회장 김두수) 초청 19대 대선 후보자 공동 인터뷰에서 감귤산업을 거론해 제주 민심을 겨냥한 전술 아니냐는 분석. 안 후보는 감귤산업...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전문가칼럼] ‘성선설, 성악설’
성선설과 성악설은 맹자와 순자가 주장한 대표적인 사람의 인성에 대한 이론이다. 인간의 본성이 선하고,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는 존재라는 성선설과 인간의 성품은 악하나, 후천적인 교육에 의해 선해진다라는 성악설이 양립한다고 배워왔다.그리고 일반적으로 성...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월요논단] 와인,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와인에 대한 여러 주장은 과학으로 풀어야 한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이론은 와인을 배우고 즐기는 사람에게 혼란만 더해준다.와인은 포도 재배부터 시작해 발효, 숙성을 거쳐서 완성되는 과학의 산물이다. 그 맛이나 향도 제조 과정이나 저장 과정에서 ...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외경시론] 주변과 겸손에서 찾는 행복한 삶의 조건
우리는 귀중하고 드물고 잘 구할 수 없고 잘 볼 수조차 없는 것을 소중히 생각하는데 반해 흔하고 주변에 널려 있어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별로 가치 없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자기 주변에 흔히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나에게 없는...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취재후기] 장미 대선, 생존 절벽의 자영업자 여전히 ‘찬밥’인가
480조 원. 절박하다 못해 참담한 숫자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자영업자 550만 명이 보유한 부채 규모다. 오래전부터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린 ‘묻지마 창업’의 고위험성은 이미 한계를 넘어선지 오래고 취업난에 몸서리를 친...
김상우 기자  2017-04-12
[만화] 알토란 여사 970호
연봉은  2017-04-11
[만평] 부뚜막 970호
연봉은  2017-04-1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