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획] 외식산업의 A to Z '한국외식정보주제관'
제2전시장 출구 앞에는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의 주관사인 한국외식정보㈜의 출발에서 지금에 이르는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제관이 마련돼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서는 식품외식경제신문과 본지의 자매지인 월간식당의?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
우세영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대한민국 HMR 시장 현주소 한눈에
최근 식품외식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HMR(가정간편식)관의 열기가 뜨거웠다.HMR관은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주제관으로 제1전시장 내 6개 부스 규모로 설치됐다.눈에 띈 점은 CJ제일제당·오뚜기·농심·동원F&B·대상·...
우세영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디자인을 잡아야 고객 니즈 잡을 수 있다”
디자인은 이제 어느 특정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 모객을 위한 핵심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과거에는 인테리어와 동선, 색깔 배합 등 눈에 보이는 요소에 국한됐지만 이제는 고객의 니즈와 경험까지 포괄하는 확장된 개념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김상우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나만의 공간 경쟁력, '디자인 페어'에서 찾다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 주제관으로 선보인 '레스토랑 디자인 페어'가 도자기, 테이블웨어, 조명, 가드닝, 디자인 가구, 그림 등 다양한 소품과 트렌디한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1~14일까지 나흘간 aT센터 제...
구가혜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전시회 참가로 기업의 변화 이끌어 내는 노력"
전국 각 지자체 부스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이하 전북진흥원)의 부스에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깔끔한 부스 디자인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혼술 트렌드에 맞춰 '나만의 삼시세끼'라는 콘셉트로 박람회에...
윤선용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함양 농산물을 이용한 연구 활성화 해 제품화 추진할 것"
함양군은 지난 2010년 첫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부터 이번 9회 박람회까지 단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 참가 횟수는 물론 내용도 충실해 지난 2010년 1회 박람회부터 2013, 2014,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5회 최우수 부스로 ...
김상우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유럽 진출 신호탄… 독일·영국 등 판매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현장을 찾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이하 월드옥타) 바이어와 참여업체인 영농조합법인 창녕 도리원 간의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빠르면 이달 중 협약서를 교환하고 도리원의 맛소스가 독일·영국 등...
윤선용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Hot 인터뷰│싱가포르 외식업협회 한국방문단
"최근 6~7년 한국음식 판매 음식점 증가세"빈센트 탄 싱가포르 외식업협회 회장 이번에 한국 방문을 주도한 싱가포르 외식업협회(Restaurant Association of Singapore 이하 RAS)는 350개 이상의 ...
윤선용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K-Food 거점 ‘싱가포르’ 가능성 확인
한류 인기와 함께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가 거점도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개막에 맞춰 방한한 빈센트 탄(Vincent Tan) 싱가포르 외식업협회(Restaurant Associati...
윤선용 기자  2018-04-16
[특별기획] [좌담회]최저임금 인상 3개월… 인건비 오르고 영업시간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외식업계의 한숨이 깊어졌다. 인건비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원가가 높아지면서 소비자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졌지만, 소비자들은 가격 안에 얼마나 많은 비용이 포함돼 있는지 알지 못한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 ...
식품외식경제  2018-03-30
[특별기획] 한식문화관 김치 클래스
■ 이하연 명인과 함께하는 김장철 김치 시식 이벤트(2016년 9월)국내·외국인에게 보쌈김치, 배추김치, 해물섞박지, 총각김치 등 시식기회 제공, 김장시연■ 이하연 명인과 함께하는 김장철 김치 클래스 운영(2016년 총 4회)1회 경기식 포기김치 및 ...
김상우 기자  2018-03-16
[특별기획] ‘정부, 김치산업진흥계획 추진… 한식진흥원, 김치 우수성 알려야’
△김치산업발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그간 어떤 노력을 했나?“현재까지는 김치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해 왔다. 2010년에는 세계김치연구소를 설립해 김치 연구기반을 구축했고, 2012년에 ‘김치산업진흥법’을 제정해 김...
윤선용 기자  2018-03-16
[특별기획] “소비 패턴 변화에 따라 김치 산업 발전 전략에도 변화 필요”
△김치 생산 및 유통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현재 국내에서 김치를 생산하는 업체는 약 950여 개 정도인데 이 가운데 수익을 내면서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곳은 1/3 정도에 불과하다. 업체 수가 너무 많고 대부분 영세하다. 이런 ...
윤선용 기자  2018-03-16
[특별기획] “중국 김치에도 HACCP 적용하는 등 공정한 경쟁 환경 마련돼야”
△최근 김치협회장에 취임하셨는데 김치업계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현재 성업 중인 300여 개 김치업체 가운데 협회 회원사가 40여 개 수준으로 참여율이 10%에 그치고 있다. 최소 100여 개 업체 정도는 가입해서 협회가 대표성을 띌 수 있...
윤선용 기자  2018-03-16
[특별기획] ‘김치 종주국’ 변해야 산다… 프리미엄·맞춤형 김치 등장
섭취량 줄었지만 프리미엄 김치 등장최근 5년간 우리 국민 1인당 1일 배추김치 섭취량은 68.6g에서 66.5g으로 3.1% 감소했다. 상대적으로 남성(3.3% 감소)이 여성(2.7% 감소)보다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났다. 기본 반찬에 대한 개념이 사라...
윤선용 기자  2018-03-16
[특별기획] 흔들리는 ‘김치 종주국’ 위상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외식업계의 어려움이 더해지며 외식업 경영주들이 원재료 값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음식점 필수 반찬인 김치의 중국산 점유율이 급격하게 높아지며 지난해 김치 무역적자가 사상 최대치인 4728만...
윤선용 기자  2018-03-09
[특별기획] [결산]주점업계
경기 회복세 속에서도 주점업계의 불황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업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점주와 가맹본부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내실다지기에 나서는 업체가 있는가하면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는 시도를 ...
윤선용 기자  2018-02-05
[특별기획] 주요 외식업종 2017년 마케팅 결산
지난해 외식 업계는 경기 침체와 가성비 소비 증가 HMR 성장에 따라 불황이 이어졌다. 특히 프랜차이즈산업에 불어닥친 ‘갑질논란’과 오너리스크는 치킨, 피자 업계에 큰 타격을 입혔다. 홈술 트렌드로 주점 업계는 내림세를 벗어나지 못했고 포화 상태인 커...
이원배 기자  2018-02-05
[특별기획] [결산]패스트푸드업계
지난해 패스트푸드 업계는 부정 이슈에 몸살을 앓았다. 연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함께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논란이 악재로 작용했다. 또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 오너리스크 등이 외식 프랜차이즈 전체로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
김상우 기자  2018-02-05
[특별기획] [결산]피자업계
피자업계는 지난해 가장 큰 부정 이슈로 프랜차이즈 갑질 논란을 꼽았다.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의 갑질 논란으로 업계 전체가 곤욕을 겪었다. 갑질 백화점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논란과 비리 혐의가 불거진 미스터피자 사건으로 업계 전체는 신뢰도 하락을 겪...
이원배 기자  2018-02-05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8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